JAMAICA Blue Mountain Estate No.1

Brand 그린비너스
Size
Grind
Qua
updown
LATIN AMERICA / JAMAICA

자메이카는 섬의 동서 산맥의 경사면 1,800∼6,000ft에서 주로 커피를 재배하는데 이 산맥 동쪽의 최고 높은 산이 블루마운틴으로 최고봉은 해발 7400ft입니다.
자메이카 커피의 주요 산지는 Manchester, St. Ann, Clarendon, St. Catherine, St. Elizabeth 등으로 자메이카에서 생산되는 생두는 Blue Mountain Coffee, High Mountain Coffee가 있고, 저지대 생산품으로 Prime Washed - Jamaican, Prime Berry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품질등급 중 최고급은 블루마운틴(4,000∼5,500ft)으로, Wallenford Estate 등 지정된 4개 공장에서 정선 가공되며 가공 공장별로 Wallenford Estate, M.B.C.F, MH/BGT, PC/SH 등으로 표시되며, 그 다음 High Mountain(3000∼3500ft), Prime Washed, Washed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블루마운틴 No.1인 경우 녹색 자메이카 정부 인증서가 담겨져 있으며, 블루 마운틴 No.2는 청색 인증서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은 희소가치가 매우 높으며, 최상의 향과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가지고 있어 단일품종으로서는 가장 잘 조화된 맛을 지닌 최고급 등급의 커피로, 1992년 이후 1등급 커피의 90%를 일본으로 수출하고 나머지 10%만이 전세계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JAMAICA Blue Mountain Wallenford Estate Size 1

블루마운틴은 신맛, 쓴맛, 단맛, 감칠맛의 조화가 뛰어나고, 완성도가 높은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로 흔히 '천상의 맛'을 지녔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신맛과 단맛, 쓴맛 그리고 감칠맛 등 커피의 모든 맛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블렌딩에 의해 최고의 맛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부드럽게 혀에 닿는 매끄럽고 원만한 맛, 꽃향기 같은 순한 향기로 유명합니다. 외형은 회록색의 큰 콩이며 로스팅이 까다롭지 않고 적당한 신맛, 감칠맛, 부드러운 향이 어우러진 매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