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ZANIA AA

Brand 그린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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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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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A & ARABIA / TANZANIA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는 국토의 대부분이 1000m이상의 고원지대로 북동부에 위치한 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5,895m)에서 재배된 커피는 강한 신맛과 개성적인 향을 지닌 커피로 유명합니다. 주요 재배 품종은 아라비카(Arabica) 75%, 로부스타(Robusta) 25%로 아라비카의 수확은 10월~2월경으로 주로 습식법(Wet Method)으로 가공되며, 로부스타는 6월~12월에 수확하여 건식법(Dry Method)으로 가공됩니다.
케냐와의 국경지대인 Kilimanjaro 산 근처의 Moshi 농장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최고로 치며 로부스타 재배지역은 Tanga 지역을 중심으로 Usambara지방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남부지역에도 농장이 몇 군데 위치하고 있는데 북부지방 커피에 비해 맛과 향이 약해 수출되는 생두 가격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탄자니아는 에티오피아, 케냐와 더불어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커피 생산국으로 커피 산업이 국가 경제의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로 깊은 풍미에 강한 향, 상쾌함이 두드러지며 중간 정도의 바디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최고의 명산 킬리만자로 산록에서 생산되어 '킬리만자로' 라고 이름 붙여져서 출하되는 커피들은 강한 향과 상쾌함이 곁들여진 풍부한 맛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커피 중 미국에서 유명한 것은 피베리 종류인데 아마도 그 이유는 신맛이 뛰어나고 생산의 희소성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생두의 크기에 따라 AA, A, B 등급으로 구분됩니다.

TANZANIA AA

탄자니아 커피는 킬리만자로(Killimanjaro, Tanzania AA)로 대표되며 유럽에서는 '커피의 신사', '영국 왕실의 커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AA는 Screen Size 18 이상의 최고 등급의 커피로 대부분 소작농 위주로 재배되며 케냐 커피 보다는 부드러우면서 강한 신맛과 개성적인 향기가 있으며 바디감이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커피로 스트레이트나 블렌드 어느 쪽이라도 즐겁게 마실 수 있습니다.
신맛, 바디감, 향기 등이 모두 우수하며 와인향과 과일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깔끔한 뒷맛과 함께 매우 섬세한 향기와 입안 가득 차오르는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