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MEN Mocha Mattari

Brand 그린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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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
Qua
updown
AFRICA & ARABIA / YEMEN

예멘은 세계 최초로 커피가 경작된 아라비카(Arabica) 커피의 원산지로 17세기 유럽인들이 커피를 처음 수입하고 전세계로 전파했던 곳이 세계 최대의 커피 무역항이었던 모카항입니다. 때문에 세계의 모든 커피는 예멘 커피에서 분화되었으며 전통적인 커피 맛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은 예멘과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커피를 모카 커피(Mocha Coffe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Jamaica Blue Mountain), 하와이안 코나(Hawaiian Kona)와 더불어 세계 3대 커피 중의 하나입니다.
예멘 모카는 6세기 이후부터 수백년 동안 자라온 Tapica. Bourbon의 전통적인 Old Arabica 종자로 재배되며 가공 방법 또한 그늘 아래에서 커피나무를 재배하기 위해 포플러 나무를 심고 과육을 제거하지 않은 체리를 통째로 자연 건조시키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맷돌을 이용해 껍질을 벗겨내기 때문에 원두가 불규칙적인 모양으로 들쭉날쭉한 크기나 못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적당한 산도, 흙 냄새와 초콜릿 향의 오묘한 조화를 이룬 풍부한 향을 지닌 개성적인 커피로 매니아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Mocha의 등급은 최고급을 Mattari로 부르며 Sharki가 두번째 Sanani가 세번째 등급입니다. 특히 수도 Sanaa 서쪽의 Bany Mattari 산악지대에서 재배된 최상의 품질인 골덴마타리는 소량 생산으로 그 진귀함을 더합니다. 예멘 모카는 입자가 작고 균일하지 않지만 향이 강하고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유럽에서는 커피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YEMEN Mocha Mattari

예멘 모카 마타리는 예멘의 수도인 사나 서쪽에 위치한 커피 산지인 마타리 지방에서 수확된 커피로 생두의 밀도가 높고, 깊고 풍부한 정통의 맛과 향으로 유명합니다. ‘커피의 귀부인’ 으로 불릴 정도의 세계적인 명품 커피로 적절한 신맛, 흙 냄새와 초콜릿 향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기품있고 정교한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자연건조로 인한 커피 과즙향이 깊고 독특한 향을 간직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초콜릿 맛은 예멘커피를 따라올 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특히 진하게 우려냈을 때 더욱 두드러집니다.
바디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쓴맛과 새콤한 향이 조화를 이루어 '하와이 코나 엑스트라 팬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No.1' 과 함께 세계 3대 커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