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A RICA SHB Tarrazu

Brand 그린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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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IN AMERICA / COSTA RICA

코스타리카는 카리브해 서쪽에 위치하여 태평양 해안을 접하고 있는 곳으로 100% 아라비카 커피를 생산하는 국가입니다.
코스타리카 커피는 수도 산호세 중앙 고원의 Mecentral 지방 및 인접하는 산의 경사면과 태평양 측의 San Carlos, San Vitodejava 지역에서 재배되며, 주요 산지는 중앙 계곡 Tarazu 지방 등에서 생산됩니다. 대부분 수세식 가공으로 이루어지나 일부에서는 수세식과 자연건조 방식의 중간 형태인 Semi-Washed방법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학교의 방학이 커피 수확기에 맞춰 정해질 정도로 커피 의존도가 높은 코스타리카도 국가의 엄격한 품질관리 아래 커피 재배가 이루어집니다. 가공 공장의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특히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핸드픽은 균일하면서도 훌륭한 품질의 생두를 탄생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품질 등급은 SHB(Strictly Hard Bean: 3,900∼5,400ft), GHB(Good Hard Bean: 3,300∼3,900ft), HB, MHB 등으로 분류됩니다. 상쾌한 신맛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고급 화이트와인 같은 뒷맛이 느껴지는 코스타리카 커피는 적절한 바디감과 꽃 향기처럼 입안에 남는 향기로운 감칠 맛이 일품입니다.
코스타리카를 대표하는 따라주(Tarrazu)는 상큼한 신맛과 아로마가 좋으며 맛이 깔끔하고 밸런스가 좋고, 태평양 연안의 뜨레 리오스(Tres Rios) 지역의 커피는 마일드하며 단맛이 좋습니다.

COSTA RICA SHB Tarrazu

따라쥬(Tarrazu)는 코스타리카를 대표하는 커피로써 콜롬비아 커피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출하되는 제품의 입자는 매우 균일하며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독특한 향과 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안을 가득 메우는 꽉 찬 느낌의 중남미 커피 특유의 커피 향과 안정된 신맛을 느낄 수 있으며 과테말라 커피보다는 바디가 강합니다.
따라쥬는 태평양 해안의 지리적, 기후적 영향을 받아 품질이 우수하고 풍부한 풍미와 감칠맛이 있어 최근 커피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입니다. 하와이 코나 팬시와 자메이카에 근접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17 이상에 해당하는 수프리모(Supremo)와 스크린 사이즈 14~16에 해당하는 엑셀소(Excelso)로 나누어지며, 그 외 스크린 사이즈 13 이하의 엑셀소는 거의 콜롬비아 자국 내에서 소비되며 수출이 금지되어 있습니다.